2011년 5월 25일 수요일

팝송 mp3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

오랜만에 불쑥 나타났죠? ㅋㅋ 반갑습니다!
오랜만 입니다!그간.. 뭐가 바쁜지... 온라인상에서 상당히 두문불출 한건 같네욤....
여튼, 다들 잘 지내시져?

흠.. 일단.. 돌아온 기념으로다가...회사에서 이벤트를 하나 하는데,,, 공유해도 민폐가 되지 않을 것 같고 매우 쓸만한것 같아 이렇게 알려드립니다.

http://www.24hz.com/#/event/view/SonyEvent (새창)

괜찮은 팝송 24곡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인데요...
관심있으신 분께서는... 위 링크로 고고싱!! 입니다.

곡 목록은 아래와 같아욤~

Run The World (Girls) - Beyonce
Hold It Against Me - Britney Spears
Till The World Ends - Britney Spears
Seal It With A Kiss - Britney Spears
F**k Him He’s A DJ - Ke$ha
TiK ToK - Ke$ha
Blow - Ke$ha
What The Hell - Avril Lavigne
Smile - Avril Lavigne
Bad Reputation - Avril Lavigne
Hollywood Tonight (DJ Chuckie Radio Edit) - Michael Jackson
Monster - Michael Jackson
Oh My Love - Chris Brown
Paper, Scissors, Rock - Chris Brown
Yeah 3x - Chris Brown
Lights On - Katy B
Who’s That Girl - Guy Sebastian
Heavy Rotation - Ciara
Ambitions - Joe McElderry
Sunday - Hurts
Don’t Turn Out The Lights - NKOTBSB
Roll With The Punches - Lenka
The Bike Song - Mark Ronson
Under Cover Of Darkness - The Strokes

이상입니다!

2010년 8월 5일 목요일

새로운 음악서비스 오픈!!!

http://www.24hz.com 입니다.

 

돈 안내고 채널을 듣거나....

돈 조금 내고 스트리밍을 골라 듣거나...

 

편하게 부담없이 듣기 좋습니다.

 

(지금 가입 이벤트 중이네요.. 한두달 빵빵하게 들을 수 있죠.)

 

 

2010년 8월 4일 수요일

한자놀이

十八色野

 

野二十八色野

 

開色野

 

후훗..재밌네....

2010년 7월 23일 금요일

자박? zavac? 스티커가 귀엽군!

친구가 장사를 시작했다...

 

이게뭐야~ 스티커야? 카드도 같이 온다는군...ㅋㅋ

 

 

http://www.10x10.co.kr/shopping/category_prd.asp?itemid=374741 에 있습니다.

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!!!

 

 

2010년 7월 12일 월요일

UV... 이번엔 듀스냐?!

예전에 발표한 쿨하지 못해 미안해... 인천대공원... 모두 서태지 아이들 1집 느낌이 물신 나더만..

 

이번에 나온 집행유예는 듀스느낌이 지대로 나는군하~

 

후훗.. 아무래도 유세윤의 나이가 있으니... 당시에 좋아했던 가수들을 모토로 삼는건지...

 

ㅋㅋ 나도 옛날 생각나는구만...

 

여튼, 영~ 더이상 신선하지 않아!

2010년 5월 31일 월요일

요즘은 이것도 안쓰네...

생산성 결여인가...

아님.. 너무 한 곳에 몰아주도 있나?

 

왜.. 요즘은.. 홈피도 관리 못하고.. 블로그도 안쓰고 그러는걸까....

 

의욕상실?

 

우울증?

 

흠... 몰라잉!

2010년 2월 18일 목요일

어려운 질문들...ㅋㅋ

네이트에서 뉴스보다 리플에서 줏음....

  • 중국집 군만두 서비스 - 얼마부터 시작인가?
  •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-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?
  •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-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하는가?
  • 셜록 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- "오빠 믿지?" 과연 믿어야하는가?
  •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- 음식점 배달 "방금 출발했어요" 과연 믿어야하는가?
  • 당신이 간과한 혈육 -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하는가?
  • 솔로몬도 두 손을 든 미스테리 - 영화관 의자의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?
  • 인류가 낳은 재앙 -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?
  •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-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특권인가 업무인가?
  • 제 13차 교육과정의 일등공신 - 까다로운 변선생 선생으로 인정해야하는가?
  • 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- "야 언제 밥 한번 먹자" 과연 언제 먹을 것인가?
  •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맨스 -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"사랑합니다 고객님"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?

아~ 웃겨 죽네~ ㅋㅋㅋ